곰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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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0 Videos With The Most Comments by 곰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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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로스트아크] 공팟 세구빛 18각 커트라인 문제일까?460Lost Ark
4.현재 비상걸린 상아탑 랏폿난 문제 [로스트아크]452Lost Ark
5.와우와 로아 레이드를 비교한다구요?449
6.로스트아크를 천천히 해야 하는 이유434Lost Ark
7.제발 레이드 이렇게 오지 마세요🔥(feat. 지인) [로스트아크]411Lost Ark
8.답 없는 1차 폐사구간 일단 이렇게 대비하세요🔥(뉴비/복귀 성장전략) [로스트아크]409Lost Ark
9.[로스트아크] 공팟이 왜 무서울까?353Lost Ark
10.레이드가 힘들다는 뉴비분들 잠깐 와보세요💊트라이 고민? [로스트아크]300Lost Ark
11.로스트아크 시작해도 될까? 담백하게 털고 갑니다297Lost Ark
12.유독 빡세게 느껴지는 시즌3 스펙업?🤔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로스트아크]273Lost Ark
13.[로스트아크] 서포터의 성장체감에 대하여269Lost Ark
14.로스트아크 레이드 유저가 대단한 이유266Lost Ark
15.로스트아크는 갓겜이 아니다, 금강선 디렉터의 편지(스마게의 60시간)252Lost Ark
16.로스트아크 레이드 품평회?! (feat. 와난민)245Lost Ark
17.[로스트아크] 이번 밸패에 유저들이 분노하는 이유237Lost Ark
18.로스트아크가 갓겜이 된 이유, 그리고...230Lost Ark
19.핫딜샵 이거 맞나요? [로스트아크]228Lost Ark
20.카멘 9월 출시가 문제인 이유(feat.로아온1부 후기) [로스트아크]224Lost Ark
21.리퍼가 죽고 갈고리 치는 이유 #Shorts218Lost Ark
22.로스트아크 사이버유격에 대하여217Lost Ark
23.로아에서 바라본 메이플 사태🤔[확률, 클라변조, 그리고 라이브 방송]215MapleStory
24.꼭보세요! 카단서버 율코코 사건 해명하겠습니다212
25.로스트아크에서 절대 키우지 말아야 할 직업? | 뉴비 필수 시청!211Lost Ark
26.로스트아크의 밸런스요? 매운 질문 순하게 털어드립니다208Lost Ark
27.[로스트아크] 뉴비들이 도움을 받고도 정착을 못하는 이유208Lost Ark
28.로스트아크에 미터기가 없는 이유?!202Lost Ark
29.로스트아크 최상위 레이드 보상이 짠 이유? [로스트아크]201Lost Ark
30.강선이 형이 포기한 매출 17%와 도화가의 관계200
31.[로스트아크] 이번 테섭과 밸패에 대한 솔직한 생각197Lost Ark
32.로아를 잠시 떠나려 합니다 | 디붕 부부의 이야기 [로스트아크]195Lost Ark
33.초각성 로드?! 원정대 성장을 위한 전략적 사용법🔥(뉴비/복귀 추천!) [로스트아크]195Lost Ark
34.[로스트아크] 사멸딜러들이여 일어나라! 백,헤드 어택의 고충193Lost Ark
35.4티어 캐릭이 있다면 슬슬 '이것'을 준비하세요 [로스트아크]188Lost Ark
36.불타고 있는 카양겔 골드 논란 [로스트아크]187Lost Ark
37.로스트아크 하익 뉴비들, 이제 뭐하지?! 위기의 모코코들183Lost Ark
38.[로스트아크] 또다시 등장한 미터기 논란, 이번엔 북미에서 만들었다?180Lost Ark
39.[로스트아크] 리셋이 없는 MMORPG? 과연 가능할까?!178Lost Ark
40.망하지 않는 원정대 강화법?🔥이렇게 해보세요 [로스트아크/원정대 가이드]177Lost Ark
41.슬슬 카멘과의 이별을 준비합시다🙏'카멘은 범부다' [로스트아크]177Lost Ark
42.로아 계정거래가 70만원? 신종암살법 질문 들어왔습니다 [로스트아크]177Lost Ark
43.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로스트아크]174Lost Ark
44.탄탄한 원정대를 위한 필수 Tip👍 주차학개론 [로스트아크]174Lost 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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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카멘 레이드에 속출한 대리 의혹과 정황에 대하여 (feat. 금강선 디렉터 공지)162Lost 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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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상위권이 꼭 되셔야 하겠습니까? [로스트아크]151Lost Ark
58.카멘 하드 다녀온 후기 [로스트아크]151Lost Ark
59.또대급 이벤트 초각성로드🔥원정대에 맞게 적용해보자(상급재련까지?!) [로스트아크]149Lost Ark
60.지금쯤 로스트아크에 지친 유저들에게148Lost Ark
61.초각성 반응이 다양한 이유? [로스트아크]148Lost Ark
62.카멘에 벽 느낀 블래스터 아저씨의 결심 [로스트아크]147Lost Ark
63.[로스트아크] 캐주얼한 RPG의 딜레마, 과정이 결여된 성장 구조에 대하여147Lost Ark
64.도화가의 딜 세팅에 대한 논란이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146
65.적응하기 힘들었던 로아 문화,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144Lost Ark
66.금강선 디렉터의 라이브 방송을 보고.. [로스트아크]142Lost Ark
67.로아 시즌3를 보는 솔직한 심정(+와우 신규확팩 내부전쟁) [로스트아크]137Lost Ark
68.라고 말할 수 없는 이유 [로스트아크]136Lost Ark
69.로스트아크에 테섭이 필요할까요?136Lost Ark
70.[곰캐스트 LIVE📢] 금강선 '디렉터'의 긴급 라이브 방송 FULL영상 (타임라인O)136Lost Ark
71.로스트아크 이대로 괜찮냐구요? [로스트아크]135Lost Ark
72.3년차 로푸어가 전하는 진심, 천천히 해야 하는 이유 [로스트아크]134Lost Ark
73.조만간 이 레벨에 닥칠 위기?!🔥무서운 레벨 설계ㄷㄷ [로스트아크/원정대육성]134Lost Ark
74.*스포주의* 로스트아크의 스토리? 연출? PD출신의 남바절 풀 리액션132Lost Ark
75.아르고스 출발 전 율찬호 선수한테 잡혔습니다 "제가 아크LA시아에 있었을 때..." [로스트아크]130Lost Ark
76.안타깝지만...130Lost Ark
77.로스트아크 과금이 고민이십니까?129Lost Ark
78.[로스트아크] 요즘 주변에 숙코가 많은 것 같다구요?129Lost Ark
79.죄송합니다127Lost Ark
80.카던에서 로또가? 과연 좋은 패치일까 | 패치 전격 리뷰 [로스트아크]127Lost Ark
81.고점이 낮은 본캐가 고민? 직업 선택의 기준🙋‍♂️ [로스트아크]126Lost Ark
82.*스포주의* 가장 먹먹하고 아름다웠던 영웅, '사이카'의 이야기 _ 로스트아크 스토리123Lost Ark
83.검은사막 첫인상 솔직 후기(feat. 아침의 나라) [검은사막]123Black Desert Online
84.로스트아크를 천천히 하기 어려운 이유 #shorts120Lost Ark
85.로스트아크 과연 북미에서 통할까?120Lost Ark
86.로스트아크 4주년 라이브방송 기대해야 할까?120Lost Ark
87.로스트아크 직업 추천 가이드?!119Lost Ark
88.[로스트아크] 배럭을 키우기 전에 보아야 할 영상118Lost Ark
89.시즌3 첫 라방🎥간단 리뷰와 솔직한 후기 [로스트아크]118Lost Ark
90.로스트아크, P2W(페이투윈) 게임인가요?118Lost Ark
91.로스트아크 레이드의 방향성, 로아다운 레이드는 무엇일까116Lost Ark
92.요즘 부계정에 관심을 보이는 분들이 계시네요?🤔 [로스트아크]116Lost Ark
93.하브렐슈드 지옥의 4관문 입성! (feat. 와난민들의 반란)114
94.아브렐슈드 가는데 버프가 없다고? 어떤 도화가의 심상치 않은 상담 [로스트아크]113Lost Ark
95.[로스트아크] 레이드, 반드시 트라이 해봐야 하는 이유113Lost Ark
96.로아에 적응하기 힘든 케이스?🤔[로스트아크]112Lost Ark
97.레전드 상담, 너희는 전혀 로아를 하고 있지 않아 [로스트아크]112Lost Ark
98.뉴비를 위한 로스트아크 레이드 입문 방법?!112Lost Ark
99.9월에 예고된 무시무시한 골드삭제🔥 [로스트아크]111Lost Ark
100.[로스트아크] 인식과 성능이 안 좋은 직업에 대하여111Lost 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