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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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Republic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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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itleRatingCategoryGame
1.[로스트아크] 비슷한 주제 다른 느낌1,429Lost Ark
2.로스트아크 중국몽 사태에 대해1,009Lost Ark
3.[로스트아크]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강선이형882Lost Ark
4.[로스트아크] 강선이형을 떠나보내며875Lost Ark
5.[로스트아크] 일주일에 약 50만 골드 버는 방법810Lost Ark
6.[로스트아크] 죠윗딜이 된 킹로드743Lost Ark
7.[로스트아크] 다른 건 몰라도 소통은 정말 디렉터가 필요합니다732Lost Ark
8.[로스트아크] 타종소년단의 칼군무708Lost Ark
9.[로스트아크] 무시하기엔 너무 커져버린 카멘 대리 의혹682Lost Ark
10.[로스트아크] 7월 14일 빛강선 어록 정리672Lost Ark
11.2023 로아온 섬머, 실망했습니다652Lost Ark
12.[로스트아크] 왜 게임이 종합 예술인지를 보여준 로스트아크 콘서트647Lost Ark
13.[로스트아크] 카멘으로 또 유저를 도발하는 강선이형633Lost Ark
14.요약해도 15분이 넘는 2023 로스트아크 윈터 쇼케이스 내용 정리636Lost Ark
15.[로스트아크] 은퇴 후 전업 스트리머 전향625Lost Ark
16.[로스트아크] 25만 마일리지는 말 그대로 마일리지에 불과하다622Lost Ark
17.[로스트아크] 굳이 편가르고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599Lost Ark
18.[로스트아크] 큰 사고는 없었는데 여론은 최악인 요즘596Lost Ark
19.암울하지만 현실적으로 필요한 이야기585Lost Ark
20.[로스트아크] 카멘에게 발린 유저들을 도발하는 강선이형573Lost Ark
21.발탄 돌 시간도 없는 요즘567Lost Ark
22.[로스트아크] 6월 28일 긴급 라이브 정리558Lost Ark
23.중국몽 사태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원제 : 제대로 된 해명과 대처가 없다면 로아 접겠습니다)557Lost Ark
24.[로스트아크] 로아 OST에 대한 저작권을 주장하는 콘샐러드, 과연 그 정체는?556Lost Ark
25.로스트아크 2024 여름 로아온 정리564Lost Ark
26.[로스트아크] 스페셜리스트 수영복 논란에 대해542Lost Ark
27.중국몽 해명을 믿기 힘들다면, 로스트아크를 접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540Lost Ark
28.MMORPG 디렉터와 유저의 관계를 단순한 기업과 고객의 관계라 할 수 있을까?520Lost Ark
29.게임 업계 전반적으로 확산중인 페미 논란! 대체 무슨 일이...?494MapleStory
30.[로스트아크] 에키드나 하드 오픈런 공대, 반갑다 공격대 멤버 공개!710Lost Ark
31.[로스트아크] 엄청난 편의성 개선! 엄청난 하위 구간 개선! 아무튼 엄청난 업데이트!!476Lost Ark
32.[로스트아크] 카멘 쇼케이스 요약462Lost Ark
33.[로스트아크] 카멘 대리 의혹 관련 7개 계정 임시 제한 조치...453Lost Ark
34.[로스트아크] 총괄 디렉터가 왜 필요한지, 그럼에도 왜 뽑기 힘든지를 보여준 라이브444Lost Ark
35.[로스트아크] 딜미터기 쓰지 말라고 몇 번을 말했더라?437Lost Ark
36.[로스트아크] 2022년 로아온 윈터 짧은 평가432Lost Ark
37.[로스트아크] 갑작스레 등장한 신규 대륙 에록에 대한 떡밥!473Lost Ark
38.최근 로아에 흥미를 잃은 사람이 많은 시기적인 이유428Lost Ark
39.[로스트아크] 일일 숙제를 위한 과금427Lost Ark
40.[로스트아크] 서포터를 혐오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꿀팁420Lost Ark
41.[로스트아크] 마리가 주는 따뜻한 추석 선물419Lost Ark
42.[로스트아크] 소통은 몰라도 일은 잘하는 삼대장419Lost Ark
43.[로스트아크] 카멘의 패배를 슬퍼하는 강선이형418Lost Ark
44.[로스트아크] 많은 로아인이 바라는 순간416
45.[로스트아크] 1월 24일 로아 끄기 전에 꼭 체크하세요!415Lost Ark
46.[로스트아크] 비행기 소리보다 더 빨리 재련 성공 아는 방법414Lost Ark
47.[로스트아크] 개발자의 디테일이 느껴지는 트포 도감화397Lost Ark
48.[로스트아크] 고질적인 랏폿 문제에 대해423Lost Ark
49.[로스트아크] 칭찬 외엔 말할 게 없는 기억의 오르골392Lost Ark
50.[로스트아크] STOVE 계정 해킹 논란 및 황당한 복구 정책391Lost Ark
51.[로스트아크] 로아온 섬머, 아쉬웠던 점과 좋았던 점390Lost Ark
52.[로스트아크] 6월 28일 19시 긴급 라이브!!386Lost Ark
53.[로스트아크] 나도 여기까지인가...385Lost Ark
54.[로스트아크] 왜 갑자기 카양겔을 변경하는 걸까?382Lost Ark
55.[로스트아크] 금강선 디렉터가 없는 첫 로아온! 어떤 모습일까?376Lost Ark
56.[로스트아크] 2월 3일 깜짝 라이브 주요 내용 요약373Lost Ark
57.[로스트아크]낭만이 가득했던 7월 26일의 비키니 아일랜드366Lost Ark
58.[로스트아크] 7렙 보석 9000골 시대363Lost Ark
59.[로스트아크] 10월 10일 금강선과 아이들 라이브쇼 중요 내용 요약356Lost Ark
60.[로스트아크] 전재학 전 수석팀장이 차기 디렉터가 된 이유357Lost Ark
61.[로스트아크] 할 때마다 논란이 생기는 밸런스 패치...347Lost Ark
62.[로스트아크] 카멘은 여름에 나온다고 했는데? 9월?346Lost Ark
63.지인이 필요한 로아 이벤트를 혼자 참여하는 방법342
64.[로스트아크] 카양겔이 6회 제한 개선에 대한 힌트가 될 수 있을까?344Lost Ark
65.[로스트아크] 로아는 딜미터기가 어울리는 게임일까?336Lost Ark
66.[로스트아크] 2024년 1월 3일 업데이트 내역 살펴보기335Lost Ark
67.[로스트아크] 대양의 주화 10만 개 필수 내실은 누구 머리에서 나왔을까?338Lost Ark
68.[로스트아크] 왜 요즘 로태기를 느끼는 고인물이 많을까?333Lost Ark
69.[로스트아크] 중국몽과 함께, 불만이 많았던 이벤트도 함께 변경!329Lost Ark
70.[로스트아크] 우리는 왜 카양겔이 재밌다고 느낄까?329Lost Ark
71.[로스트아크] 늘 하던 신캐 소개를 왜 이번 쇼케에서는 안 했을까?341Lost Ark
72.[로스트아크] 1445레벨 카던 VS 하누마탄, 골드를 더 잘 버는 건 어디?327Lost Ark
73.[로스트아크] 정말 삼대장은 강선이형보다 소통을 덜 하고 있을까?326Lost Ark
74.[로스트아크] 예언자 키르케 바뀐 목소리326Lost Ark
75.[로스트아크] 2023년 7월 19일 업데이트 내역 살펴보기324Lost Ark
76.[로스트아크] 운명의 빛 트레일러에 대한 의혹은 억까일 수도 있습니다324Lost Ark
77.[로스트아크] 입장권 털어야 할까 남겨놔야 할까?322Lost Ark
78.[로스트아크] 디렉터가 바뀐 후의 첫 로드맵에 대해321Lost Ark
79.2024년 중대 발표347
80.[로스트아크] 공모전 본선 시작과 함께 또 등장한 '그' 논란321Lost Ark
81.[로스트아크] 버스 기사가 리트를 냈으면 책임을 져야지...338Lost Ark
82.[로스트아크] 이벤트 보상 설계에서 나타나는 스마게의 개발 능력318Lost Ark
83.[로스트아크] 충격적인 핫딜샵의 판매물품...315Lost Ark
84.[로스트아크] 이번 밸패의 칭찬할 점 세 가지313Lost Ark
85.[로스트아크] 일일 숙제 대리 맡긴 후기311Lost Ark
86.[로스트아크] 4주년 아바타를 둘러싼 논란310Lost Ark
87.[로스트아크] 시너지 딜러라는 기상술사, 애초에 시너지 딜러가 무슨 의미일까?303Lost Ark
88.[로스트아크] 1월 31일 로아 끄기 전에 꼭 체크하세요!303Lost Ark
89.[로스트아크] 신규 카드팩 후기303Lost Ark
90.[로스트아크] 8월 25일 로아온 나노 1부 요약301Lost Ark
91.[로스트아크] 할로윈 패키지의 갑작스런 판매 종료!?299Lost Ark
92.[로스트아크] 왜 다른 재련 재료는 그대론데 경명돌만 올랐을까?297Lost Ark
93.[로스트아크] 2022년 12월 21일 업데이트 내역 살펴보기295Lost Ark
94.[로스트아크] 대체 왜 로아에만 악귀들이 그득할까?295Lost Ark
95.[로스트아크] 딜러로써 기상술사를 키우고 싶다면 꼭 고려해야 할 것294Lost Ark
96.[로스트아크] 대부분이 놓쳤을 골드 복사의 기회293Lost Ark
97.[로스트아크] 카멘이 여름에 나온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292Lost Ark
98.[로스트아크] 카멘의, 카멘에 의한, 카멘을 위한 전조 퀘스트291Lost Ark
99.[로스트아크] 지금은 골드 가치 하락이 큰 문제가 안 되는 이유291Lost Ark
100.[로스트아크] 명허스와 마나 회복 효과는 동일하면서 훨씬 싼 '이것'291Lost 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