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스타크래프트) 귀엽게 G-Ral 하는 저그 | 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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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스타크래프트) 초반에 드라군 2기 공짜로 잡아먹으면서 우위 점유 | 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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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스타크래프트) 집념의 레이스, 드랍쉽 | 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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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스타크래프트) 캐논 박으면서 他 스타팅 확장하는 것을 벌처로 돌파 | 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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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스타크래프트) 초반 저글링 꼴아박고 허겁지겁 성큰 건설하다 탱크 포격 시작되자 OUT | 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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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스타크래프트) 스포닝 건설 타이밍을 살짝 지연 시켜 놓고 벙커링 | 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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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스타크래프트) 입구 언덕에 자리부터 잡아놓고 몰래 확장기지 공략 | 1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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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스타크래프트) 이번엔 왠일로 게임을 일찍 포기하는 쑤니 테란 | 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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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스타크래프트) 저글링은 엉뚱한 데로 달리고, 앞마당 확장도 꼬이면서 이미 망한 저그 | 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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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스타크래프트) 리플 보니까, 파일런 파괴 당하면서 리버 생산에 차질이 생겨서 그냥 포기한 듯. | 2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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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스타크래프트) 커맨드 센터 날릴만한 위치까지 선점 | 2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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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스타크래프트) 앞마당 해처리 지연시킨 후, 칼 타이밍 공격 | 5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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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스타크래프트) 딸랑 탱크 한기 박아 놓고 앞마당 커맨드 건설한다는 거지? | 1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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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스타크래프트) 生 더블 넥을 응징하는 先 마인-업 벌처 | 1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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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스타크래프트) 입구 언덕에서 몸빵하다 희생된 SCV 한기가 MVP 등극 | 1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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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스타크래프트) 역시 이번에도 징징거리는 재원이 [zerg] | 2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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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스타크래프트) 벙커링 당한 후, 온리 저글링으로 반전 시도 | 1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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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스타크래프트) 첫 정찰 프로브 커트되면서 지체된 질럿-캐논 러쉬 타이밍 | 1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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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스타크래프트) ㅈ망한 투스타 레이스 | 1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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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스타크래프트) 발각되어 취소한 후에 재건한 스타게이트 | 2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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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스타크래프트) 발업 저글링으로 바이오닉을 싸먹으려 했는데, 위치 선정을 잘못한 듯 | 1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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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타이폰 마르스프로 슈팅스타 저소음 적축 (상판 탈거) 한컴타자 판뒤집기 - 016 | 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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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타이폰 마르스프로 슈팅스타 저소음 적축 (한컴타자 판뒤집기) - 015 | 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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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타이폰 마르스프로 슈팅스타 저소음 적축 (한컴타자 판뒤집기) - 014 | 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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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스타크래프트) 스타포트를 보진 못했지만, 드랍쉽에 대한 기본 대비는 해뒀음. | 4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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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스타크래프트) 셔틀-리버로 어그로 끌면서 캐리어 준비 | 1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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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스타크래프트) 초반 빌드 꼬이고.. 저글링으로는 아무것도 못하고.. | 2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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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타이폰 마르스 프로 슈팅스타 (투명, 반투명 키캡) 별빛 조명모드 | 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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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타이폰 마르스프로 슈팅스타 (체리 저소음 적축) vs 독거미 F87 Pro (카일 극지축) | 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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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스타크래프트) 어정쩡하게 째는 저그를 응징 | 1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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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스타크래프트) 근거리에서 빡센 질럿-캐논 러쉬 | 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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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스타크래프트) 마린 찌르기 이후 벌처 난입을 막으려고 하는데.. | 3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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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스타크래프트) 드라군들이 세컨 정찰 SCV 쫒는 틈에 적절한 위치에 지뢰 매설 | 2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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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스타크래프트) 원 게이트 확장하는 프로토스를 야금야금 공략 | 1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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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타자연습) 타이폰 마르스프로 슈팅스타 저소음 적축 (등고선 투과 키캡) | 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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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스타크래프트) 상대의 앞마당 언덕을 공략하는 드랍쉽으로 거둔 쏠쏠한 이득 | 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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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스타크래프트) 벌처의 빈집털이가 짤막되자 탄식하는 테란 | 1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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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스타크래프트) 첫 단추가 꼬인 저그에게 165킬 9데스 | 2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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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스타크래프트) 탱크 딱 한기 죽고 성공한 투 팩 | 1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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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스타크래프트) 방사능 맞고 동력을 잃은 무탈 | 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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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스타크래프트) 앞마당 해처리 방해작업에 신경쓰던 중에 흘린 오버로드 | 1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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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스타크래프트) 전진 게이트, 캐논 러쉬 vs 몰래 팩토리 | 589 | | StarCraft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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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스타크래프트) 초반 투스타포트 조기 발견 | 1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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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스타크래프트) 저글링 모션으로 이동하는 바이오닉 병력의 대열을 흐트리려 했는데.. | 2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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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스타크래프트) 발키리에 무탈-가디언 다 녹아 버리자 'GG' 치면서 디스거는 저그 | 1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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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스타크래프트) 지뢰 덫에 좌절된 회심의 셔틀 노가다 드랍 작전 | 1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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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스타크래프트) 순간 다른 곳을 보고 있었더라면, 3센티 러커 드랍에 곱창날 뻔 | 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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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스타크래프트) 초반 질럿 뽑다가 앞마당 가져가는 프로토스를 유린하는 벌처 | 6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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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스타크래프트) 가소로운 핵 | 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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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스타크래프트) SCV를 집요하게 노리는 4드론 스포닝 저글링 | 2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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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스타크래프트) 맹활약하는 벌처 | 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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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스타크래프트) 리버 나오기 전에 프로브 피해 입고, 리버는 결국 아무것도 못함. | 3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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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스타크래프트) 정찰 SCV 때문에 심리적으로 말린듯한 프로토스 | 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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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스타크래프트) 궁여지책, 본진 투 스타게이트 | 1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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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스타크래프트) 테테戰에서 공격용으로 바이오닉을 구동 | 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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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스타크래프트) 요행을 바라는 전략을 구사하는 프로토스 | 1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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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스타크래프트) 리버를 완벽하게 제압 | 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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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스타크래프트) 발업되자 마자 벙커 쌩까고 테란의 빈집을 노리는 저글링 | 3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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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스타크래프트) 초반 우위를 점한 것을 비롯해서 전반적으로 압도한 테테戰 | 1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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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스타크래프트) 生 더블넥을 아작내는 벌처 | 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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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스타크래프트) 리버에 피해를 입었지만, 투팩 탱크로 프로토스의 본진 파괴 | 1,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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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스타크래프트) 투 게이트 사업을 봤는데 드라군 활동이 없어서 이상한 낌새를 감지 | 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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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스타크래프트) "벌처야, 날 잡아 먹어라"는 식의 테크 느린 전진 투게이트 | 1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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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스타크래프트) 뒤늦게 전장에 합류하다가 최악의 포지션에서 궤멸된 별동대 저글링 | 2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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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스타크래프트) 건물을 전진해서 건설한 이유가 뭘까? | 1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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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스타크래프트) 닥템으로 위기를 모면하려는 프로토스 | 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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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스타크래프트) 마린 사업 완료를 기다리며, SCV 2기로 벙커 수리 | 1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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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스타크래프트) 속업 안된 오버로드 다수를 동원한 폭탄 드랍 | 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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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스타크래프트) 미리 심어 놨던 지뢰가 리버에게 '불의타'로 작용 | 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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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스타크래프트) 스캔 마나가 불안 요소였는데, 고맙게도 터렛 시야 범위로 돌진하는 러커 | 1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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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스타크래프트) 他 스타팅 확장 하려는 줄 짐작했는데, 그냥 앞마당에 확장한 프로토스 | 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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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스타크래프트) 무의미한 하이브 | 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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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스타크래프트) 몰래 확장 커트하면서 무난하게 승리한 프로토스 戰 | 5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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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스타크래프트) 상대 테란을 무자비하게 학살 | 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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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스타크래프트) 적시에 상대 테란의 앞마당 언덕까지 장악 | 1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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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스타크래프트) 사전에 발각되면서 짤막 당한 프로토스의 빈집털이 | 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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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스타크래프트) 몰래 건물이 발각되자, 취소하고 앞마당 넥서스로 전환 | 2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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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스타크래프트) 몰래 확장시도와 셔틀 작전도 결국 저지 | 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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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스타크래프트) 초반 드라군 찌르기 성과를 거두고 방심한 듯. | 2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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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스타크래프트) 적절한 터렛 배치에 의해 무력화된 셔틀-리버 | 1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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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스타크래프트) 며칠 전에 만났던 저그를 또 壓殺 | 2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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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스타크래프트) 지속적인 러커 드랍에 고전 | 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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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안드로이드에서 블루투스 키보드 한글입력이 제멋대로 수정되는 현상 | 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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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스타크래프트) 갖은 뻘짓하면서 핵존버하는 테란 | 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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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스타크래프트) 저그의 앞마당을 완전 縫鎖하면서 壓殺 | 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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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스타크래프트) 입구 블로킹 SCV가 없길 바라면서 감행한 듯한 저글링 공격 | 3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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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스타크래프트) 4드론 스포닝 저글링의 도달시간을 지연시킨 SCV | 3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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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스타크래프트) 골리앗에 의해 격추된 회심의 드랍쉽 | 2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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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스타크래프트) 두번에 걸친 발업 저글링 노림수 짤막 | 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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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스타크래프트) 앞마당 봉쇄된 본진 무탈의 한계 | 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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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 (스타크래프트) 첫 단추가 꼬인 저그의 결말 | 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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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스타크래프트) 스타게이트를 보진 못했지만, 배제하지 않은 캐리어 생산 가능성 | 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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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스타크래프트) 先 가스 프로토스에게 치즈 러쉬 | 2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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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스타크래프트) 先 벌처와 스타포트 확인 | 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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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독거미 키보드 (극지축) vs 로프리 플로우 라이트 (스펙터축) | 1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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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스타크래프트) 저글링을 벙커에 박으면서, 러커는 테란 진영으로 돌격 | 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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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스타크래프트) 초반 3해처리 저글링, 러커 드랍 모두 짤막 | 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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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 (스타크래프트) 테란에게 뭔가 피해를 입히려는 마음만 급해 보이는 저글링 | 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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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스타크래프트) 이번에도 어김없이 건물들 띄워서 탱크와 터렛 가리기 (근 2년 만에 최저 APM) | 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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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스타크래프트) 앞마당 커맨드 띄워서 섬으로 옮긴거, 뻔히 알고 있어. | 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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