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러의 새로운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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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Video TitleDurationViewsCategoryGame
2026-04-27죽은 스파이들이 남긴 마지막 메시지 - 제로 퍼레이드0:00659
2026-04-24필라스 1이 데드파이어 턴제를 압도하는 한 가지0:003,030
2026-04-23'더 익스팬스: 오시리스 리본' 베타 공개0:001,644
2026-04-22협동·기지·열차까지… 아톰 RPG 20:002,555
2026-04-21워해머 인류 제국이 만든 '진짜 람보'0:001,584
2026-04-20나이트 시티 숨겨진 비밀들0:003,624
2026-04-16러브크래프트가 예언한 '본능 해방'0:003,213
2026-04-15"생각했다면 여기 없었겠지"… 인간 붕괴의 시작0:006,125
2026-04-13'라리안 이펙트'와 CRPG 시장의 대변화0:008,332
2026-04-10반응 폭발 픽셀 RPG와 스타듀 밸리의 타락0:002,724
2026-04-09게임이 데려다 주는 '존재의 벼랑 끝'0:002,718Alien: Isolation
2026-04-08이것이 스타필드다0:009,036
2026-04-0711년 만에 완전히 바뀌었다… "이게 진짜 필라스"0:0012,325
2026-04-06사이버펑크 2077, 엔딩 이후의 공허함0:009,360
2026-04-02바숔 인피니트가 폭력 혁명을 만났을 때0:002,655
2026-04-01필립 딕, 90년대 기술, 그리고 엘든링0:003,182
2026-03-31CRPG 고인물들의 종착역0:005,097
2026-03-29뉴베가스 대박에 속 쓰렸던 이유0:006,540
2026-03-28낡은 우주선, 미친 동료들… 그 SF 낭만이 온다0:005,802
2026-03-25서큐버스의 '그곳'을 힐링(?)해버린 성직자0:003,455
2026-03-24RPG 팬들은 늙어가고… 엔딩은 더 슬퍼졌다0:0011,034
2026-03-23스팀 봄 할인, RPG 광팬이 고른 명작 20선0:0013,333
2026-03-22D&D가 버린 '광기'… 그걸 계승한 미친 RPG0:008,556
2026-03-20위쳐 8500만 찍고… 위쳐4 전 'DLC 빌드업'0:008,341The Witcher 3: Wild Hunt
2026-03-19엘더스크롤 6? "발표 안 한 걸로 치자" ― 토드 하워드0:0012,354
2026-03-18스타필드 부활 선언… 드디어 '진짜 우주' 열린다0:0012,347
2026-03-17필라스 2 시체를 밟고 디스코 엘리시움의 부활로0:004,395
2026-03-16어? 생각보다 괜찮은 디스코 엘리시움 후속작0:006,544
2026-03-14사펑 DLC는 끝... 위쳐3 떡밥, 스타필드는 전설?0:007,853The Witcher 3: Wild Hunt
2026-03-12전투는 발더스 3보다 한 수 위 ― 솔라스타 20:0022,638
2026-03-11켄시 이후, 비교를 거부하는 두 CRPG0:006,550
2026-03-10살리는 게 아니다, 다시 싸우다 죽게 하는 것이지0:001,440
2026-03-09요즘 RPG가 갑자기 재밌어진 이유0:0010,408
2026-03-08AI 챗봇 시대... 20년 전 사이버펑크의 소름 돋는 예언0:002,639
2026-03-07발더스 게이트 3 이후 가장 파격적인 CRPG0:0045,421
2026-03-04네크로노미콘보다 무서운 미스카토닉 대학생들0:002,854
2026-03-03디스코처럼 말하고 D&D처럼 굴린다 ― 오픈크리틱 88점0:006,257
2026-03-02베데스다·위쳐를 사랑하던 내가, 무너진 이유 ― 케이브 오브 커드0:007,642
2026-02-28기사 하나로 인생이 뒤집혔다 ― '디스코 엘리시움'을 꿈꾼 1인 개발 8년의 광기0:0010,195
2026-02-26러브크래프트를 통째로 갈아 넣었다0:002,525
2026-02-24'인스머스의 그림자'를 이렇게 쓰네? ― 러브크래프트의 재전복0:003,614
2026-02-23사이버펑크는 경고였지만, 폴아웃은 시작됐다0:008,331
2026-02-22더스트 볼과 크툴루 ― 인간의 절망 위에 강림한 것0:003,393
2026-02-19스타필드 2.0 무산... 엘더스크롤 6 '정통 RPG' 복귀 선언0:0015,324
2026-02-17추리물의 가장 우아한 타락 ― 진실은 왜 탐정을 파괴하는가0:007,580
2026-02-16워해머 40K판 '죄와 벌' ― 다크 헤러시0:007,706
2026-02-15러브크래프트 게임들이 숨긴 것0:0011,271
2026-02-11공각기동대 감독, 폴아웃 4에 1만 시간… "나는 고독한 브라더후드 학살자"0:005,601Fallout 4
2026-02-10폴아웃, 모든 '거절'과 '제약'이 전설을 만들다0:005,545
2026-02-09발더스 게이트 3 HBO 드라마 발표 후폭풍0:007,871Baldur's Gate III
2026-02-08RPG의 신, 크리스 아벨론이 말하는 스토리 설계 공식0:006,596
2026-02-06인왕 3의 교과서가 된 'P의 거짓' ― 탈프롬 시대의 기준0:0018,957
2026-02-05"액션으로 쓴 시" 인왕 3, 엘든 링을 넘보다0:007,117
2026-02-04RPG에서 스토리가 2티어가 되면 남는 것들0:007,862
2026-02-03모로윈드를 무시하는 순간, 엘더 스크롤 6의 꿈도 무너진다0:007,880
2026-02-02섹스·도박... 발더스 게이트 3의 뿌리는 1981년이다0:003,445
2026-01-28디스코 엘리시움 이후, 가장 위험하게 웃긴 미스터리0:003,099
2026-01-27침묵은 억압된 욕망이다 ― 금지된 선율과 악마의 음정0:002,698
2026-01-25"깝치면 뒤진다", 나는 이제야 사이버펑크 2077을 이해했다0:005,996
2026-01-23라리안이 존재하는 한, RPG는 죽지 않는다0:005,850
2026-01-22RPG 상상력의 종말 ― 왜 고전 게임은 더 거대했는가0:0020,706
2026-01-21대박 난 스카이림 호소인, 망한 폴아웃 호소인0:008,706
2026-01-19게임 작가의 현실과 디스코 엘리시움의 광기0:005,265
2026-01-18RPG의 9가지 퀘스트 법칙 ― 게임 개발의 거짓말0:004,405
2026-01-17위쳐 1, 천만장 돌파 ― '무식해서' 가능했던 기적0:003,620
2026-01-16엘더스크롤 6 충격 초기 구상 ― 약속 깬 토드 하워드0:008,454
2026-01-15발더스 게이트 3, 마법 아이템을 너무 퍼준다0:009,518Baldur's Gate III
2026-01-14게이머는 자유를 원하지 않는다 ― '공략'부터 찾는 이유0:009,639
2026-01-13엘더6 만들다 탈주한 이유와 베데스다가 이해 못 한 폴아웃0:008,646
2026-01-11메시아는 폭력을 부른다 - 2026년 가장 위험한 RPG, 블러드 오브 던워커0:003,667
2026-01-10물마방 삭제, 19금 급발진은 없다 ― 발더스3보다 잔혹해진 디비니티0:0021,405
2026-01-09구원은 멀고, 죽음은 가깝다 ― 익스팬스 & 워해머, 노타협 RPG0:002,381
2026-01-07베데스다는 밥상 걷어찼고, 단간론파 원작자는 인생을 바꿨다0:005,212
2026-01-06"재키는 제때 죽었다" 디렉터 반박에 팬들 폭발- 사이버펑크 20770:007,485Cyberpunk 2077
2026-01-05베데스다는 절대 못 만드는 캐릭터, 예스맨 (뉴 베가스)0:003,872Fallout: New Vegas
2026-01-04노력이 통하지 않는 세계를 사는 법 - 블루 프린스0:002,470
2026-01-03왜 최고의 게임들은 우릴 울게 하는가?0:003,284
2026-01-01어드벤처 최고 전성기는 지금이다, 90년대가 아니라0:004,384
2025-12-31왜 사이버펑크 2077이 올해에도 고티인가? - 사펑이 예언한 것들0:0010,485
2025-12-30막노동에서 2,700명 후원 20만 유튜버로: 전설의 RPG '울티마' 만나 인생 역전0:009,486
2025-12-29겉모습에 속지 마라, 하드 SF 팬을 위한 RPG - 엑소더스0:003,828
2025-12-26영혼 잃은 RPG 명가 옵시디언, 뜻밖의 '진짜 최고작' (어바우드, 아우터 월드 2, 그라운디드 2 비교 분석)0:003,477The Outer Worlds
2025-12-24라리안, 'D&D 탈출' 선언과 위쳐 3, '10년 만의 귀환'설0:0020,125
2025-12-23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3 제발. 옵시디언 새 떡밥 (뉴욕타임스)0:003,680
2025-12-22뉴 베가스 카이사르 열풍 - 파시즘 부상 시대, 작가의 뒤늦은 우려0:005,430
2025-12-21RPG 코덱스가 반한 '판타지 엑스컴'! 빌드 짜는 순간 인생이 사라진다 - 샤즈 오브 더 렐름0:008,058
2025-12-20워해머 40k 팬들을 전율케 한 '다크 헤러시' 알파 플레이 후기0:005,199
2025-12-19워해머 40k: 다크 헤러시 알파 출시!0:003,513
2025-12-18킹덤 컴: 딜리버런스 2 팬들은 인정 안 하는 사실0:0014,948
2025-12-17봉인 해제 라리안, '디비니티' 공식 12가지 사실 총정리0:0023,335
2025-12-16"아동용 다크 그만" 스타필드·베일가드에 지친 게이머들, 라리안 '디비니티'에 환호0:0028,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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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레딧에서 작가 구하고, 머리에 아이폰 붙여 촬영하고.. GOTY 9관왕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는 이렇게 탄생했다0:0012,681
2025-12-13발더스 게이트 3 팬들은 '디비니티'의 불쾌함에 준비되지 않았다0:0015,025Baldur's Gate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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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디비니티 신작 99%? 장기라도 팔 기세인 팬들 - 발더스 게이트 3 차기작 떡밥0:0016,610Baldur's Gate III
2025-12-09스타워즈 스토리의 정점! 구공화국의 기사단 2 리메이크 루머.. 폴아웃 창시자 팀 케인 복귀0:002,081
2025-12-08인퀴지터랑 연애하면 처형은 서비스일까? 로그 트레이더 뽕맛의 진화, 워해머 40k: 다크 헤러시0:002,153
2025-12-07'시각적 반응성'의 충격, 이런 RPG는 처음이다 - 클락워크 레볼루션0:005,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