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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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itleViewsCategory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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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Why Korean Endfield Doesn't Collapse Despite 66% User Drop-off130,274
4."You guys are the ones who are wrong?" The reason the Dungeon & Fighter Director refuses to back ...261,619
5.Can You Make Money Without Selling Your Qualifications? How to Go Against the Current Trend46,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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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Devcat's "creative economy" where conscience has run away lol. The reason users are packing their...27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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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스스로 명줄을 끊고 있는 마비노기의 환장할 근황313,618
10.돈 주니까 만만해 보이냐? 흑우 취급에 폭발한 던파 유저들307,457
11.수백억 벌고 사과문 한 장. 확률 조작 논란에 대응하는 방법168,888
12.이게 왜 재밌지? 엔드필드의 호불호는 뭐가 달랐을까?98,091
13.확률 조작 때문에 정부와 싸우는 중인 넥슨이 내린 결단237,418
14.또 너야 넥슨? 확률 조작이 일상인 메이플키우기323,467
15.동접자 반토막이라고? 결국 터져버린 마비노기292,581
16.'소란을 피우면 더 곤란해진다'던 브더2 검열 사건의 결말125,523
17.'뉴비가 사라진' 메이플을 본 신창섭의 결단376,399
18.개고기가 아니라고 증명하기 위해 발버둥 치는 엔씨 (아이온2)257,673
19."우린 안 망한다" 또 한 번 증명해낸 마비노기M151,329
20.모든 게 폭락 중인 마비노기 근황372,523
21.불법 행위를 밀어붙이던 마비노기M의 결말421,649
22."유저를 개돼지로 보나?" 돈에 미쳐 법까지 무시하는 마비노기m270,679
23.NC는 아이온2에서도, 리니지를 포기 못 했을까?231,473
24.리니지와 비교당하며 조롱받던 넥슨 근황219,536
25.'티배깅은 못 참지' 끝이 없는 카제나 논란269,698
26.2025년 최악의 서브컬처 게임이 돼버린 카제나366,210
27.The latest news on Dragon Flight, the 13-year-old national game with a nostalgic feel.119,994
28."I'm right." This is Shin Chang-seop's way of running things.222,639
29.How did Battlefield 6 sell 7 million copies in just 3 days?94,886
30."우린 매출로 증명한다." 아무리 욕을 먹어도 꺾이지 않는 마비노기M127,698
31.또 사과했는데도, 여전히 혼란스러운 로아188,114
32.이번에도 개고기일까? 엔씨의 야심작 '아이온2'282,817
33.게임성만 봤을 땐 30만 동접자 찍을 만했다! 보더랜드4 리뷰61,355Borderlands
34.다시 출근하며, 또 다시 파업하겠다는 네오플 노조163,998
35.대뾴니의 무한 재투자 덕에 탄생한 역대급 민심의 게임 (feat. 트릭컬)194,674
36.억까(?)를 이겨내고 여전히 잘 나가는 마비노기M154,834
37.오픈월드로 욕 잔뜩 먹은 마피아 시리즈의 선택 (feat. 마피아 올드 컨트리)57,265
38.성인물 검열에서 시작된 스팀 대규모 검열사태151,701
39.상장 이후 크게 변해가는 니케 근황262,545
40.노조 파업에 던파M 유저들이 분노한 이유는 뭘까?( Feat.돈받는 테섭, 한줌단)176,036
41.전면 파업에 올스탑! 갑자기 위기에 처해버린 던파253,772
42.동접자 97% 폭락보다 더 심각한 '몬헌 와일즈 압도적 비추' 사태454,571
43.'큰 거 한방'을 위해 신창섭이 인내해야 했던 시간. 단, 2년255,968
44."쌀먹들 싹 다 잡는다" 전재학, 로아 살리기의 시작196,851
45."벗겨야 산다" 넥슨의 노골적인 글로벌 공략 전략 (feat. 빈딕투스)145,209
46."과금 유도부터 줄여라" 씹덕 게임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듀엣 나이트 어비스의 선택81,261
47.'운영자 비리는 없다'는 넥슨의 해명에도 유저들이 계속 불타는 이유 (feat. 바람의 나라 클래식)371,844
48.마비노기M은 어떻게 1400억 원을 벌었을까?158,194
49."내가 미련했다" 무너진 게임에 고개 숙인 로아 디렉터414,945
50.이러다 문 닫게 생겼네. 스팀 동접자 25만 명이 증발해버린 퍼스트 디센던트275,618
51.유저 말 들어서 살아남은 게임 (feat. 브라운더스트2)222,936
52.계속되는 뒤통수 때리기에 터져버린 로아 민심463,340
53.'리니지'말고 새로운 게임을 만들겠다던 NC의 처참한 상황594,873
54.어그로 광고를 하는 게임이 왜 전 세계 매출 1위까지 찍었을까?134,501
55.떨어진 매출을 복구하기 위해 쌀까지 팔기 시작했던 메이플 근황457,949
56.모두가 나락을 외칠 때 홀로 성공한 애완종양235,096
57.흑인 사무라이로 욕먹던 게임이 맞이한 결말163,921
58.입만 열면 그짓말이라 못 믿겠다! 마비노기 관짝 시위의 결말271,618Mabinogi
59.원조 운영 맛집 바람의 나라 클래식318,843
60.넥슨이 박살내고 있는 중인 '다크앤다커'와 '디나미스 원' (프로젝트 KV)183,214
61.망해가니 정신 차리는 블리자드 근황362,585
62.8년 만에 한국 1위? 던파가 민심을 다시 잡은 이유339,192
63.반 PC의 선봉장이 돼버린 킹덤 컴 딜리버런스2244,765Kingdom Come: Deliverance
64.흔들리는 민심. 로아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471,886
65.또 다시 최악의 운영을 보여준 넥슨! 마비노기 골드 복사 사건의 결말269,848Mabinogi
66.스팀 매출 2위까지 찍었었던 원스휴먼 근황187,081Once Human
67.최고가 300만 원인 아이템이 무한 생성됐다? 바람의 나라 클래식 금조각 사태236,635
68."이거, 일베밈 아니지...?" 명조의 발번역이 계속되는 이유118,732
69.다 해줬는데 돌아온 건 매출 하락! 던파가 장비 리셋을 선택한 이유488,151
70.'돈이 될까?' 싶은 짓으로 흥한 소녀전선2: 망명132,970Girls' Frontline 2
71.콘코드가 잘못된 게임인 이유 (feat. 마블 라이벌즈)224,286
72.결국 성공(?)해버린 NC의 개고기. 저니 오브 모나크264,939
73.이제 믿을 건 'PC'한 사무라이 뿐? 대 위기의 유비소프트230,671
74.당장 망해도 이상하지 않은 디아블로4 근황406,214Diablo IV
75.서든어택은 왜 던파보다 많이 벌었을까?221,010
76.개고기 장인 NC가 호연 서비스 종료까지 고민했던 이유447,148
77."쌀먹은 넥슨에게 돈이 안 돼!" 매출 정상화를 위한 신창섭의 결단579,647
78.똥컴으로 최고 사양 게임을 돌릴 수 있을까?129,188
79.전세계에서 구글, 애플, 스팀을 고소하는 이유244,391
80.한국에서 망한 TL을 왜 글로벌 유저들이 좋아할까?176,367
81.유저 수 폭락과 손가락 논란에도 당당한 넥슨296,924
82.미친(?) 대표가 정신 나간 방식으로 운영하던 트릭컬 근황319,636
83.닌텐도가 팰월드를 고소한 진짜 이유359,889
84."차라리 회사 때려쳐라"라는 말까지 듣는 유비소프트 근황207,377
85.'MZ한 개고기'를 만들고 싶었던 NC (feat.대호연)450,205
86.천 억 원 이상 쓰고 망해버린 콩고기 (feat.콘코드)656,676
87.유저와 기싸움하다 정의구현 당한 헬다이버즈656,951
88.매출, 리부트, PC방 점유율까지 모든 게 정상화되고 있는 메이플611,835
89.못생긴 주인공에 중국 비하 논란까지? '활협전'은 어떻게 성공했을까236,155
90.글로벌에선 AFK 신작이 먹혔을까?148,141
91.한국, 대만 빼고 다 섭종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근황268,745
92.'남녀갈등'에서 '남캐혐오'까지. 중국 스노우브레이크 사태211,640
93.18년차 다 죽어가던 추억의 게임이 정신 차리면 생기는 일342,011La T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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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추억의 건담 캡슐파이터는 어떻게 망가졌을까?237,155SD Gundam Capsule Fighter Online
97.게임사 적자 탈출을 위해 쥐어 짜이던 과금러들이 벌인 일602,749Cookie Run: Kingdom
98.염색 1회 8만 원 vs 핵과금러 장비 리셋439,183Maple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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