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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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0 Videos With The Most Comments by 보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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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티메프 사태와 유사한, PC업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세진컴퓨터랜드 [PC흥망사 9-1]390
2.메인보드 제조사는 왜 대만에만 있을까? [PC흥망사 4-1]323
3.2024년에도 여전히 메인스트림, AMD AM4 플랫폼 잘나가는 이유와 AMD의 속사정223
4.메인보드 가격이 미친듯이 오른 이유를 알려드립니다213
5.침몰하는 CPU 제국의 구원투수 루나/애로우레이크? 퀄컴의 인텔인수는 이합집산의 신호탄?205
6.느슨해진 PC시장에 긴장감을 주는 M1 울트라? 애플 M1 맥북과 M1 울트라 맥 스튜디오의 미래193
7.어느덧 출시 8개월차 인텔 아크, 지포스 대체 구매 어떤 메리트가 있나? [아크 1부]187
8.RTX 4070 역대급 혹평, 몰래 미소 짓는 엔비디아의 배경과 그 속사정172
9.오버클럭, 10만원 CPU가 50만원짜리로 바뀌는 기적의 마법 [오버클럭 특집 1편, 8086부터 펜티엄2까지]161
10.GPU를 없애버리고 싶은 인텔의 차세대 엔비디아 대응 전략 XPU158
11.올해는 한국도 라데온 뜬다! AMD 본사 책임자가 생각하는 한국시장과 AMD 라데온158
12.2.5MB 게임에도 벌벌 떨던 그 시절 [PC흥망사 1-2]154
13.국내 PC 부품 제조사가 실패한 이유가 뭘까? [PC흥망사 4-4]153
14.윈도우 사용자가 사무용으로 맥북을 써봤다152
15.그 많던 메인보드 제조사는 어디로 갔을까? [PC흥망사 4-2]145
16.PC시장 관점에서 보는, 명암이 갈린 인텔과 AMD의 2024년 2분기 실적. 그리고 PC 시장의 미래는?144
17.듀얼코어가 쿼드코어로 둔갑하는 AMD CPU의 오버클럭 [오버클럭 특집 3부]138
18.그 많던 그래픽카드 제조사는 어디로 갔을까? [PC흥망사 4-3]135
19.PC 견적 짜는 사람은 모두 공감할만한 PC견적의 4단계135
20.AMD 라데온이 한국에서 더 잘나가려면 해야하는 것들 [대원CTS 2부]134
21.인텔의 2022년 4분기 (제품 관점에서)적자이유, 회복 시기와 남은 한방은?123
22.MS-DOS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지금까지의 이야기는 모두 잊으셔도 됩니다 [PC흥망사 7-1]116
23.AMD VS INTEL, AMD가 인텔을 압살하던 시절 [PC흥망사 3-1]110
24.라이젠 7000 부진과 라이젠5000 흥행...AMD에게는 오히려 찾아온 기회?106
25.INTEL XPU와 NVIDIA에 대항하는 AMD의 전략과 ARM CPU 출시의 상관관계는?106
26.NVIDIA X ARM 데스크탑 CPU 진출, PC시장을 뒤흔들 수 있을까?104
27.티메프 사태와 유사한, 추억의 세진컴퓨터랜드 몰락과정과 한국 PC시장에 던진 시사점은? [PC흥망사 9-2]103
28.80-90년대 폐쇄형 PC 폭망사 (VS X86). 코모도어 아미가, 아타리 ST, NEC PC-98, 소련 일렉트로니카 등등 [PC흥망사6-3]101
29.AFMF로 드디어 뜨는 라데온? 2024년은 AMD 라데온의 해100
30.[PC흥망사 1-1] 우리나라 PC 보급 역사 이야기 (80년대 ~ 90년까지, 8bit 컴퓨터 ~ IBM-PC XT까지)100
31.PC용 ARM은 X86을 이길 수 있을까? 엔비디아 PC용 ARM CPU 인사이트 프리퀄100
32.그래픽카드 점유율 10%를 목표로! 인텔 아크에 필요한 전략 전술은? [아크 2부]97
33.PC 메모리 두개씩 꽂는 듀얼 채널이 등장한 이유는?96
34.(한때) 엔비디아를 압살한 3DFX VOODOO가 폭망한 이유는 독점이 아니라 이것? [PC흥망사 2-2]95
35.최근 PC 관련 신제품이 나와도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안 드는 이유95
36.PC 메모리 역사: SDRAM vs. RDRAM, 표준 전쟁에서의 승자는?94
37.반도체 공룡이 된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시장에서의 미래는 순탄할까? [NVIDIA 이야기 2부]94
38.이번엔 WD 등판! 매년 25%씩 성장하는 하드디스크? 웨스턴디지털이 들려주는 HDD 이야기 [WD 초대석]93
39.삼성 갤럭시 S22 시리즈, 구매하실 거예요?92
40.반도체 업계를 주름잡던 일본은 어쩌다 시대 흐름에 뒤쳐졌나? [PC흥망사 8-3]91
41.(한때)엔비디아를 압살한 3DFX VOODOO의 등장과 성공이유 [PC흥망사 2-1]90
42.PC 광고가 TV에? 80년대-90년대 초반 추억의 컴퓨터 CF를 찾아서 [PC흥망사10-1]90
43.ASUS 메인보드와 인텔 CPU 유통사 코잇을 아시나요? 제가 2006년 코잇을 처음 봤을 때...89
44.반도체 공룡이 된 엔비디아, AI/서버시장의 미래는 순탄할까? [NVIDIA 이야기 1부]88
45.애플이 맥용 M1,M2를 직접 만드는 이유와 환경, 그리고 문제점 [반도체 전쟁2-2]88
46.살만한 것이 없는 시대...성능을 위해 희생 되었으나 바꾸면 돈값하는 PC 기기 BEST 1088
47.인텔의 차세대 CPU는 2025년까지 ARM 대비 X86의 약점을 극복할까? [1부 메테오레이크/애로우레이크]86
48.한국이 IT강국으로 발전할 수 있던 이유? [PC흥망사 1-3]85
49.90-00년대 폐쇄형 서버/워크스테이션 폭망사 (VS X86). 선마이크로시스템즈, HP, DEC Alpha, 실리콘 그래픽스 [PC흥망사 6-4]83
50.제이씨현, 대원, 인텍과 유니텍, 슈마의 차이점은? 대한민국 1세대 PC 유통사 성공과 실패사례 [PC흥망사 10-3]81
51.영원한 1등 IBM의 PC 시장 실패, 엔비디아가 생각난다 (feat. PS/2, OS/2) [PC흥망사 6-2]80
52.코어울트라 (A.K.A 메테오레이크) 평가. 그리고 다음 루나레이크, 인텔 CPU로도 팬리스 노트북을 만들 수 있을까?80
53.오버클럭이 PC 기술발전과 PC시장에 미친 영향, 그리고 언더볼팅 [오버클럭 특집 4부]80
54.보드나라 유튜브 1주년!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까지78
55.왜 PC유통사들은 같은 제품을 다른 가격으로 판매할까?77
56.김국진/송혜교/배용준/전지현 등 연예인의 90년대 후반 컴퓨터 TV 광고 이야기 [PC흥망사10-2]75
57.PC케이스(폼팩터)의 크기가 더 작고 다양해져야 하는 이유74
58.AMD 8000G GPU 성능 유출과 윈도우12 예고,예열되는 X86 VS ARM CPU 전쟁 관련 추가 뉴스73
59.2024년 하반기 출시 신제품 살펴보기 CPU편. 인텔 애로우레이크, 루나레이크, AMD 라이젠 9000, AI300, 퀄컴 스냅드래곤 X 엘리트73
60.덜 알려졌지만 PC 역사에서 중요한 명작 CPU 12선 [1부 인텔편]73
61.23년 하반기 SSD가격 30% 인상...SSD는 왜 이렇게 가격 폭락/폭등이 심할까?71
62.삼성과 어깨를 견주는 미디어텍과 엔비디아의 만남? 그리고 인텔 랩터레이크 리프레시71
63.현주컴퓨터, 뉴텍컴퓨터, 엘렉스컴퓨터, 주연테크의 차이점은? 대한민국 1세대 PC 제조사 성공과 실패사례 [PC흥망사 10-4]69
64.세계최초 MP3 플레이어 mpman 개발 비화와 실패사연 [feat. 메이드 인 코리아]66
65.나까마(?)를 아십니까...? 용산, A/S 이거 하나는 좀 바꿉시다 제발요!66
66.TSMC는 어떻게 파운드리 1등이 되었나? 삼성 파운드리는? [파운드리 2부]65
67.게임 때문에 PC를 바꿨어요 (feat. 원숭이 섬의 비밀, 인디아나 존스) [고전게임 1부]64
68.엔비디아에 대응하는 인텔 가우디3, AMD MI300, 범클라우드 진영 NPU 그리고 AI칩 개발 흐름과 추세는?64
69.오버클럭, 창과 방패의 싸움. 뚫을 것인가? 막을 것인가? [오버클럭 특집 2부]64
70.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엔비디아 블랙웰 B200, GB200, GB200 NVL72 (PC조립 한번이라도 해보았다면)62
71.이번엔 실무자다! ASUS 메인보드 유통사 NO.1 코잇 김미형 대리 초대석 [코잇 초대석 2]61
72.ARM 인수 불발부터 2023년 전망까지 보드나라 2022년 PC 시장 결산60
73.2025년 엔비디아 CPU와 경쟁할 혁신의 인텔 CPU 루나레이크/팬서레이크 [2부]59
74.PC 견적의 제1원칙 = 의뢰자가 원하는대로 [조립 PC 견적 체크리스트]59
75.일본 DRAM 반도체 회사의 몰락 과정. NEC, 히타치, 엘피다, 르네사스, 도시바, 미쓰비시, 후지쯔 [PC흥망사 8-2]57
76.환율폭등시대, PC를 사야한다면? (FEAT AMD 5000/7000, 인텔 12/13세대, 메인보드, 지포스 30시리즈)56
77.애플 M1 맥북, 인텔과 AMD를 삼키나? (M1 실리콘이 X86 PC 시장에 미치는 영향)55
78.인텔 애로우레이크/루나레이크 출시 확정, 라데온 AFMF와 가격인하, 가짜 RTX4090 그리고 감스트라다무스...?54
79.RTX4090 중국 수출 제재가 국내포함 그래픽카드 시장에 불러올 나비효과는?54
80.명작 CPU 말한 김에! 덜 알려진 쫄딱 망한 폭망 CPU 6선 [명작 CPU 12선 번외특집]54
81.그 많던 GPU는 어디로 갔을까?, S3 그래픽스 특집 [PC흥망사 5-1]53
82.아이패드, 갤럭시 탭 비롯한 태블릿 PC...만족하세요?52
83.코어 울트라 (a.k.a 메테오레이크) 실제품으로 확인해보는 떡밥 회수, 혁신은 이루어졌나? [1부]52
84.빌게이츠의 승부수가 만든 최종승자 MS. 그리고 QDOS와 MS의 대립. 빡친 게리킬달. MS-DOS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PC흥망사 7-2]51
85.AMD VS INTEL, AMD 폭망 시절 원인과 시장 상황 (feat. 더크 마이어) [PC흥망사 3-2]51
86.인텔과 AMD가 협력할 수도 있다? 영원한 적도 아군도 없는 반도체 업계 정리51
87.2024년 하반기 신제품 살펴보기 GPU/서버편, 인텔 배틀메이지/가우디3/제온6, AMD MI325X/에픽 튜린, 엔비디아 RTX AI PC51
88.고대역폭메모리 HBM의 개발 배경? 초기 HBM 장착한 제품은 어떻게 되었을까49
89.RTX 40, 인텔아크, AMD RDNA, 2022년 하반기부터 2023년 경쟁, 변수는?48
90.H610 칩셋에 2.5G 기가비트 랜카드가 장착된 사연은?, ASUS PRIME H610M-CS 2.5G 코잇47
91.인텔 그래픽카드의 부활? ARC 이전의 흑역사는? [인텔 그래픽카드 1부]46
92.환율은 1300원대 진입했는데 올랐던 PC 가격은 왜 그대로일까? (라이젠 7000, 인텔 13세대, AM4, 그래픽카드 등)46
93.좋은 회사와 나쁜 회사. 이런 PC 업체는 거르세요 (feat. 2주년 기념 소회)45
94.RTX50 4분기출시, SSD 추가 인상설, 인텔 아크 무관심, PCIe 7.0 발표, 그리고 스냅드래곤X엘리트45
95.젤리아드의 충격은 잊을 수가 없어요 [고전게임 2부]43
96.2024년 PC 시장 전망, 누가 제일 밝을까?42
97.K6, 튜리온/옵테론 그리고 사이릭스의 미디어GX [명작 CPU 12선 2부 AMD편]42
98.엔비디아 지포스와 경쟁하다 망한 GPU. XGI, 파워VR, 매트록스...어? 인텔 아크? [PC흥망사 5-4]42
99.엔비디아와 경쟁할 때 명심할 것, 무조건 메인스트림에서 존버하기 [PC흥망사 5-3]41
100.인텔의 램버스 DRAM 고집이 남긴 유산, 그리고 표준 경쟁에서 선택의 중요성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