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채권 발행 '명과 암' [말하는 기자들_금융부_0102]
건전성 관리를 위해 공격적으로 채권을 발행해온 보험사들의 이자 걱정이 커졌습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보험사들이 지난해 발행한 후순위채권은 총 8조1850억원으로 전년 대비 159.5% 급증했습니다.
올해도 보험사들의 채권 발행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문제는 보험사가 이자로 지급해야 하는 비용이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보험사들이 내야 할 이자는 채권 만기일과 신용등급에 따라 적게는 4%대 중반부터 시작해 10%대로 다양합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상 국고채 10년물의 시장금리는 2019년 1.700%, 2024년 3.218%로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지난해 금리는 기준금리 인하 효과로 소폭 낮아졌지만 대내외 경제가 불확실하고, 여전히 고금리가 지속되면서 보험사들의 부담은 큰 상태입니다.
보험사들이 채권을 발행하는 이유는 자본 확충으로 건전성 비율을 방어하기 위한 것입니다.
보통 보험사들은 금리 하락기나 환율이 높은 시기에 채권 발행을 진행합니다.
자본과 자산에 비해 부채 규모가 더 늘어나 지급여력비율이 하락하는 속도를 늦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토마토 윤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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