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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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400 Videos With The Most Comments by 펭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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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펭몬]프렌즈와 함께하는 퍼즐. 프렌즈젬 리뷰15
302.[펭몬]포켓몬퀘스트 속 이상하게 변한 포켓몬들15
303.[펭귄몬스터] 인기 웹툰이 원작이지만 결과가 다른 두 게임15
304.[펭몬] 강남건물주가 왜 알바를...? 프렌즈타워 리뷰14
305.[게임이야기] 최강 할아버지는 빚을 갚아야 한다. 끝판할배12
306.확률 조작은 시작에 불과했다. 매출 1위 데스티니 차일드의 몰락0
307.아직도 개고기 팔던 버릇이 튀어나오는 엔씨의 두 얼굴: 이것이 엔씨식 착한 BM이다0
308.NC는 아이온2에서도, 리니지를 포기 못 했을까?0
309.다시 출근하며, 또 다시 파업하겠다는 네오플 노조0
310.콘코드가 잘못된 게임인 이유 (feat. 마블 라이벌즈)0
311."유저를 개돼지로 보나?" 돈에 미쳐 법까지 무시하는 마비노기m0
312.모두가 나락을 외칠 때 홀로 성공한 애완종양0
313.돈 주니까 만만해 보이냐? 흑우 취급에 폭발한 던파 유저들0
314.또 사과했는데도, 여전히 혼란스러운 로아0
315.확률 조작 때문에 정부와 싸우는 중인 넥슨이 내린 결단0
316.오픈월드로 욕 잔뜩 먹은 마피아 시리즈의 선택 (feat. 마피아 올드 컨트리)0
317."우린 매출로 증명한다." 아무리 욕을 먹어도 꺾이지 않는 마비노기M0
318.흔들리는 민심. 로아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0
319."과금 유도부터 줄여라" 씹덕 게임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듀엣 나이트 어비스의 선택0
320.동접자 반토막이라고? 결국 터져버린 마비노기0
321.리니지와 비교당하며 조롱받던 넥슨 근황0
322.'뉴비가 사라진' 메이플을 본 신창섭의 결단0
323.억까(?)를 이겨내고 여전히 잘 나가는 마비노기M0
324.이제 믿을 건 'PC'한 사무라이 뿐? 대 위기의 유비소프트0
325."쌀먹은 넥슨에게 돈이 안 돼!" 매출 정상화를 위한 신창섭의 결단0
326."I'm right." This is Shin Chang-seop's way of running things.0
327.성인물 검열에서 시작된 스팀 대규모 검열사태0
328.'리니지'말고 새로운 게임을 만들겠다던 NC의 처참한 상황0
329.이번에도 개고기일까? 엔씨의 야심작 '아이온2'0
330.서든어택은 왜 던파보다 많이 벌었을까?0
331.마비노기M은 어떻게 1400억 원을 벌었을까?0
332.떨어진 매출을 복구하기 위해 쌀까지 팔기 시작했던 메이플 근황0
333.한국에서 망한 TL을 왜 글로벌 유저들이 좋아할까?0
334.'큰 거 한방'을 위해 신창섭이 인내해야 했던 시간. 단, 2년0
335.상장 이후 크게 변해가는 니케 근황0
336.원조 운영 맛집 바람의 나라 클래식0
337."이거, 일베밈 아니지...?" 명조의 발번역이 계속되는 이유0
338.DNF Director pivots after ego-driven confrontation craters revenue0
339.How did Battlefield 6 sell 7 million copies in just 3 days?0
340.결국 성공(?)해버린 NC의 개고기. 저니 오브 모나크0
341.스캠일까? 펄어비스를 책임질 역대급 갓똥겜0
342.똥컴으로 최고 사양 게임을 돌릴 수 있을까?0
343.The reason why Monster Guild is giving up the Netmarble-style squeeze-out0
344.이게 왜 재밌지? 엔드필드의 호불호는 뭐가 달랐을까?0
345.스스로 명줄을 끊고 있는 마비노기의 환장할 근황0
346.'소란을 피우면 더 곤란해진다'던 브더2 검열 사건의 결말0
347.개고기가 아니라고 증명하기 위해 발버둥 치는 엔씨 (아이온2)0
348.계속되는 뒤통수 때리기에 터져버린 로아 민심0
349.다 해줬는데 돌아온 건 매출 하락! 던파가 장비 리셋을 선택한 이유0
350.반 PC의 선봉장이 돼버린 킹덤 컴 딜리버런스20Kingdom Come: Deliverance
351.2025년 최악의 서브컬처 게임이 돼버린 카제나0
352.게임성만 봤을 땐 30만 동접자 찍을 만했다! 보더랜드4 리뷰0Borderlands
353.스팀 매출 2위까지 찍었었던 원스휴먼 근황0Once Human
354.유저 말 들어서 살아남은 게임 (feat. 브라운더스트2)0
355.개고기 장인 NC가 호연 서비스 종료까지 고민했던 이유0
356.The latest news on Dragon Flight, the 13-year-old national game with a nostalgic feel.0
357.대뾴니의 무한 재투자 덕에 탄생한 역대급 민심의 게임 (feat. 트릭컬)0
358.최고가 300만 원인 아이템이 무한 생성됐다? 바람의 나라 클래식 금조각 사태0
359.입만 열면 그짓말이라 못 믿겠다! 마비노기 관짝 시위의 결말0Mabinogi
360.이러다 문 닫게 생겼네. 스팀 동접자 25만 명이 증발해버린 퍼스트 디센던트0
361.전면 파업에 올스탑! 갑자기 위기에 처해버린 던파0
362."내가 미련했다" 무너진 게임에 고개 숙인 로아 디렉터0
363.'돈이 될까?' 싶은 짓으로 흥한 소녀전선2: 망명0Girls' Frontline 2
364.8년 만에 한국 1위? 던파가 민심을 다시 잡은 이유0
365.망해가니 정신 차리는 블리자드 근황0
366."Our game is back to normal": NC finally surrenders and makes a decision0
367.Devcat's "creative economy" where conscience has run away lol. The reason users are packing their...0
368."You guys are the ones who are wrong?" The reason the Dungeon & Fighter Director refuses to back ...0
369.수백억 벌고 사과문 한 장. 확률 조작 논란에 대응하는 방법0
370.Why Korean Endfield Doesn't Collapse Despite 66% User Drop-off0
371.전세계에서 구글, 애플, 스팀을 고소하는 이유0
372.또 다시 최악의 운영을 보여준 넥슨! 마비노기 골드 복사 사건의 결말0Mabinogi
373."우린 안 망한다" 또 한 번 증명해낸 마비노기M0
374.모든 게 폭락 중인 마비노기 근황0
375.또 너야 넥슨? 확률 조작이 일상인 메이플키우기0
376.불법 행위를 밀어붙이던 마비노기M의 결말0
377.'운영자 비리는 없다'는 넥슨의 해명에도 유저들이 계속 불타는 이유 (feat. 바람의 나라 클래식)0
378.당장 망해도 이상하지 않은 디아블로4 근황0Diablo IV
379.Can You Make Money Without Selling Your Qualifications? How to Go Against the Current Trend0
380.'티배깅은 못 참지' 끝이 없는 카제나 논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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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흑인 사무라이로 욕먹던 게임이 맞이한 결말0
383."벗겨야 산다" 넥슨의 노골적인 글로벌 공략 전략 (feat. 빈딕투스)0
384.노조 파업에 던파M 유저들이 분노한 이유는 뭘까?( Feat.돈받는 테섭, 한줌단)0
385.NC's quest to rediscover its roots has finally begun? Aion 2's brakes are broke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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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쌀먹들 싹 다 잡는다" 전재학, 로아 살리기의 시작0
388.넥슨이 박살내고 있는 중인 '다크앤다커'와 '디나미스 원' (프로젝트 KV)0